지하 관로 탐사부터 드론 3D 모델링, 공간정보 분석까지.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데이터를 납품합니다.
김ㅇㅇ 현장관리 부장님
"분명 토지대장에는 표시되어 있는데, 막상 현장에서 굴착하면 없다." 오늘도 전국의 수많은 현장에서 실무자들이 마주하는 당혹스러운 진실입니다. 국내 지하시설물 DB의 평균 위치 오차 1.2m. 이 수치는 연간 수천 건의 불필요한 재굴착과 막대한 예산 낭비로 돌아옵니다.
안ㅇㅇ 대리님
내부 인력이 부족하면 외주 측량사 섭외부터 납품까지 최소 3주, 설계팀이 멈춰있기엔 너무 긴 시간입니다. 발주처 납품기간은 그대로인데 측량 성과는 감감무소식이라면, 마감일 맞추기도 힘들고 프로젝트 전체가 흔들립니다.
조ㅇㅇ 팀장님
GIS DB를 구축해 놓고도 전문적으로 분석할 인력이 없어, 업계의 68%가 겪는다는 '엑셀로 돌아가는 문제'를 똑같이 겪고 있었습니다. 데이터는 계속 쌓여가는데 정작 중요한 의사결정에는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됩니다.
비행 1회로 수천 평의 현장을 정사영상과 3D 모델로 완벽히 변환합니다. 며칠씩 걸리던 토공량 산출 시간은 70% 앞당기고, 사람이 직접 오르던 위험한 고소 작업은 안전한 드론 데이터가 대신합니다.
현장 적용 결과
단순 기록에 머물러 있는 GIS 데이터를 시각화된 분석 보고서로 전환합니다. 입지 분석부터 재해 취약지 도출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던 업무를 단축하고 정량화된 근거로 완벽한 결재와 승인을 이끌어냅니다.
현장 적용 결과
작년에 하수관로 정비사업 준비하면서 관로 대장이 현실과 얼마나 다른지 처음 알았습니다. 탐사 결과 보니 전체 구간의 38%가 위치 오류였어요. 어스비전으로 의뢰하여 수정된 데이터를 받아 예산 산출 후 결재 신청했더니 담당 국장님이 바로 결재해 주셨습니다.
드론 촬영 전까지는 현장 토공량 계산을 측량사 선생님이 며칠씩 나와서 측량하셨거든요. 근데 이번엔 어스비전에 의뢰하여 드론 촬영으로 반나절 만에 끝냈고, 발주처에 3D 모델까지 같이 제출했더니 "이런 완벽한 성과물은 처음 받아본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4종 측량업 등록 + 기업부설연구소 보유로 공공기관 단독입찰 및 민간·공공 공동입찰 제안이 가능합니다.
토탈스테이션
GM-102
토탈스테이션
GTS-722
GPS측량기
KOLIDA K3 IMU
자동레벨기
SOKKIA B1레벨
스캐너
FSS8300DSP
출력장치
CANON-IPF750
지하매설물 탐사장치
MPL-H11S
금속탐지기
MD-3010II
익산 러너를 위한 펀런 코스를 무료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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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모현동 일대를 공룡 모양으로 달리는 코스입니다. 평지 위주라 초보 러너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
영등동 일대를 한바퀴 도는 코스입니다. 익산 중심가의 다양한 거리를 경험하며 달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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